'아빠 일기'에 해당되는 글 46건

  1. 2010.06.10 나로호가 발사됬다...
  2. 2010.03.24 사고싶다....
  3. 2010.03.23 Why?
  4. 2010.03.16 여보야.. 우린 더 건강하데~~~
  5. 2010.03.16 춤추는 재원이...
  6. 2010.02.08 쓸데없는 버릇...
  7. 2010.02.08 첫 야구...
  8. 2010.01.12 드디어 이사를 왔다...
  9. 2009.11.27 베이비 폰~~
  10. 2009.10.29 마군입니다.
2010.06.10 17:53

나로호가 발사됬다...


5시 1분에 나로호가 발사 됬다는 소식을 들었다.
제발 성공하기를 빈다...

어제 나로호 발사를 중지했었는데,
언론을 보니, 실망, 허탈, 아쉬움 등의 단어들이 나온다.
그럴 수 있다.
스페이스 클럽이니 뭐니 하면서 결국 우주선을 쏘아올린 나라의 하나가 될 수 있으니
발사 연기 되면 허탈하고 아쉬울 수도 있다.

하지만 난 발사 중지를 하는 것을 자랑스러워 한다.
먼저 한번 쏘아올리는데 천문학적인 금액이 든다.
물론 준비하는 데에도 돈이 들지만 전체적으로 본다면 비교적 적은 금액이다.
그런데 행여나 문제가 발생해서 실패를 하게 된다면,
그 돈은 홀랑 까먹는 거다.
또한 시간이다.
발사 중지를 하고, 다시 발사하는데 오늘도 본다면 꼴랑 하루밖에 안걸렸다.
다시 처음부터 발사체를 준비하려면 몇달이 걸린다.
난 오히려 하루만에 다시 준비해서 쏘아 올렸다는 말에 좀 걱정이 된다.
확인에 재확인에 재확인을 거쳐 0.1%의 의심이 없을 때 발사를 해야 되지 않을까?
국민들의 또는 언론의 압박(?)에 못이겨 '거의' 확신하니까 쏘아 올리지 않았으면 한다.
100% 확신해도 무슨 일이 터질지 몰라 실패할 수 있는게 우주 프로그램이다.
그깟 욕좀 먹으면 어떤가.
그 위대한 NASA도 돈처먹는 하마라고 욕먹는 곳인데.

이번 발사는 필히 성공하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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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4 17:26

사고싶다....

HTC Desire...

스펙 :

소식에 따르면 올해 5월에 국내에서도 출시를 한다는데...
나오면 지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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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3 14:37

Why?



우리 재원이랑 재희가 이러기 시작하면 어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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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6 15:34

여보야.. 우린 더 건강하데~~~

아이 둘을 가진 부모가
아이가 없거나 하나거나 셋 이상을 가진 부모들보다 더 건강하데...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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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6 15:29

춤추는 재원이...

흠... 그냥 우리 재원이가 음악적인 감각이 있는줄 알았는데
대부분의 아기들이 그렇다는군...
그래도 난 우리 재원이가 너무 특별해~~ ^^

참고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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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09:19

쓸데없는 버릇...

요즘 새로 이사와서 새로운 버릇이 생겼다.
집에 있는 것들을 직접 꾸미려고 하다보니
리폼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고,
리폼을 하려고 보니 리폼할 자재가 필요하게 됬구,
리폼할 자재가 집에 없다보니 쓰레기 더미를 유심있게 보게 됬다.
이미 신발장에 선반을 누가 버린 상을 잘라서 만들었고,
그저께는 버려진 냉장고에서 고무자석을 떼어 냈다.

다음엔 또 뭘 주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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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09:17

첫 야구...

으허허허...
이제 야구를 시작했다.
머, 시작한건 좀 됬는데,
토요일에 처음 게임을 뛰어 봤다.
그래봤자, 1타석이었지만...
그래도 1타석 1안타였구, 홈까지 밟아봤다.
으허허허허...

온몸이 쑤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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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10:27

드디어 이사를 왔다...

다시 대방동으로 갔다...
집안에 짐들이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다.
이것들을 보자니, 이 모든 것들이 어떻게 이 전 집에 있었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창문이 동쪽을 향해 있어서 아침에는 햇빛이 너무 잘 들어온다.

커튼을 새로 했다.
너무 이쁘다.

실제로 보면 더 이쁘다...

우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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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7 10:24

베이비 폰~~

요즘 T Store 광고가 종종 보인다.
몇몇 어플리케이션이 소개되는데, 그 중에 내 눈에 띄는 것이 하나 있다.
'베이비 폰'이란다.

안그래도 20개월된 우리 아들이 내 핸드폰만 보면 달라구 자꾸 보챈다.
마침 무료 다운로드 행사중이기에 한번 받아봤다.

이거 좀 괜찮은 어플이다.

(사진 출처 : T Store)

12가지 동물의 이미지가 위와 같이 보이고, 0~9, *, #을 누르면 그에 맞는 동물 사진과 울음소리를 낸다.
일단 우리 아들의 시선을 끌기에는 좋다.
예전처럼 버튼을 눌러봤자 비밀번호 물어보는 창만 나오던 것보단 훨 이뻐서 겠지.

근데 이게 다가 아니다.
직접 찍은 사진으로 변경할 수 있다.
물론 다시 원복할 수 있고.
기본 동물 그림이 2개의 그림으로 애니메이션 같은 처리를 해서
직접 찍은 사진을 넣을 때도 두장의 사진을 넣어 애니메이션 효과를 낼 수도 있다.

근데 또 이게 다가 아니다.
동물 울음소리 대신에 직접 녹음을 해서 지정할 수 있다.
나처럼 게으른 아빠가 아니면 엄마 사진 찍고 엄마 목소리 저장해서
개구리 '개굴개굴' 대신에 재원이 엄마가 나오면서 '재원아~' 하게끔 할 수도 있다.
물론 이것도 원복할 수 있다.

베이비 폰 모드로 들어가면 종료버튼을 길게 누르던가
배터리를 빼지 않는 한 이 모드에서 빠져나갈 수 없다.
적어도 그냥 키를 누르는 것으로는...
비밀번호 같은 숫자를 지정하고 #키와 비밀번호를 순차적으로 눌러야 빠져나간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멀티태스킹을 지원하는 폰은
멀티태스킹 키를 막지 않아서 그 키를 통해 빠져나갈 수 있다.
이 키도 막았으면 참 좋았을 텐데...

또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이젠 아들이 핸드폰 가지고 놀 때 진짜 안준다.
예전엔 좀 가지고 놀다가 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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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9 10:19

마군입니다.

마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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