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일기'에 해당되는 글 46건

  1. 2009.03.06 Facebook
  2. 2009.03.04 해킨토시 설치기... 최종
  3. 2009.03.03 해킨토시 설치기.... 4
  4. 2009.03.03 해킨토시 설치기... 3 (업데이트) (2)
  5. 2009.03.02 해킨토시 설치기.... 2 (2)
  6. 2009.03.02 해킨토시 첫 설치기...
  7. 2009.02.24 해킨토시... 준비중... (1)
  8. 2009.02.23 죽다 살아남...
  9. 2009.02.20 준성이 안숙이 결혼식 사진
  10. 2009.02.19 좋은 vi 세상
2009.03.06 13:43

Facebook

한 1년 전에 우연히 facebook이란 사이트를 알아냈다.
당시 갓 공개된 약간 폐쇄된 미국의 대학생들만의 사이트였다.
그때는 그냥 가입하고 잊고 있었다.

어제 일때문에 다시 들어갈 일이 생겼다.
이제는 많이 공개되고 활성화 된 사이트이다.
제법 사람들도 많고, MySpace만큼 기능이 많지 않지만,
오히려 쓸모없는 기능 대신 필요한 것만 탄탄하게 구성해 놓은 사이트이다.
개인적으로 더 좋다...

그러다... 옛날 고등학교 친구들을 찾았다.
금새 그들과 연락이 되고, 연락이 끊겼던 그 시간을 조금이나마 채웠다.
아니, 계속 채워나가고 있다.

이제는 모두 30대가 된 내 친구들...
대학교 교수가 되고, 나처럼 프로그래머가 된 친구들이다.
금새 내 머리속엔 옛날 그 시절이 생각이 난다.

이래서 커뮤니티 사이트가 인기가 있나보다...

제발 반짝 하고 끝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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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4 09:50

해킨토시 설치기... 최종

어제 내 피씨를 날려먹었다.
Visual Assist를 설치하다가 설치과정에서 멈추길래, 강제로 껐다 켰더니...
완전 먹통이 되버렸다.
부팅은 물론이고, XP 씨디로 부팅하려고 해도 하드웨어 검사시에 멈춰버렸다.
결국엔 윈도 파티션 없애버리고 다시 XP를 깔았더니, 역시나 부트로더는 사라져서,
내 해킨에 부팅할 방법이 없어졌다.
결국 해킨을 다시 설치해야 했다.

머, 이미 6~7번은 설치해봤기에, 이제 그냥 옵션도 다 기억하고 있다.
근데, 어젠 뭘 다르게 했는지 모르지만...
사운드까지 잡혔다... ^^
머... 80% 됬다고 해야 하나?
소리 출력을 이어폰으로 할지 내장 스피커로 할지 자동으로 하지 않는다.
System Preference에서 직접 선택을 해줘야 한다...
머, 그래도 소리가 나오니까 난 된거다...
어짜피 회사 컴퓨터라서 스피커는 안쓸테니, 이어폰에 나오는게 어뎌~~ ^^

이제 더이상 해킨 설치는 없다!!!

삽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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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3 15:09

해킨토시 설치기.... 4


지웠다 설치했다를 한 6~7번 한것 같다.
결국 좀 만족한대로 됬다.
(물론 처음 설치했을 때와 그닥 다르진 않다.)

사운드? 내장 스피커만 된다.
무선 네트워크? 유선인줄 안다.

머 그래도 기본적으로 될 껀된다.

여태까지 설치하는 동안 느낀점이 있다면,
MS윈도에 익숙해서 그런지 몰라도, 확실히 MS가 사업은 잘 했다.
솔직히 MacOS에 대한 역사는 잘 모른다.
근데 MacOSX는 유닉스 기반의 OS이다.
솔직히 유닉스 기반의 OS는 사용이 좀 불편한 점이 없잖아 있다.

머언 옛날 한창 유닉스가 판을 치던 날에,
개인 컴퓨터 (Personal Computer, 즉 PC)의 필요성이 느껴질 때,
집에서 사용할 껀데, 네트워크가 뭔 필요가 있으며, 보안이 무슨 필요가 있겠나.
혼자서 사용할 껀데, 멀티유저는 쓸데 없는 기능이며 권한은 생각할 필요가 없는 기능이다.
로그인? 패스워드? 정 신경쓰이면 컴퓨터 방 문 잠그고 아무도 못 들어 오게 하면 된다.
개인 PC에는 멋지게 디스크 넣고 그 안에 있는 프로그램들이나 실행하면 됬지.
그래서 MS가 멋지게 만들어 낸 것이 DOS(Disk Operating System)아닌가?

그리곤 MS가 하도 맥맥 거리면서 GUI를 예찬하던 사람들을 끌어오기위해 윈도우를 만들어서 자기네 GUI OS를 만든다.
머, Windows 3.1은 매킨토시만큼 화려하지 않다.
Windows 95때에도 역시 비교가 안됐다.
그래도 슬금슬금 따라오더니 어느정도 비교할 정도는 됬다.
하지만 이미 윈도 사용자는 많고, 계속 유지해 나갈 수 있으니
MS 갸들이 참 멋지게 성공한 셈이다.

흠... 해킨토시 설치기를 쓰려다 이상한데로 빠졌네.
암튼 일단 성공... 맘에 든다!!! ^^
이제... 슬슬 개발 시작이다!!! 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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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3 11:47

해킨토시 설치기... 3 (업데이트)

아무래도 시스템이 뭔지, 뭘 설치했는지 기록을 좀 해놔야 겠다.

해킨을 설치할 컴퓨터는 XNote R500 (정확히는 RB500) 시리즈이다.
하드웨어...
CPU :
 - chipset : PM965
 - southbridge : 83801HBM (ICH8-ME)
GPU :
 - nVidia GeForce 8600M GS (PCI-E x16 @x16)
Sound :
 - Realtek ALC883 @ Intel 82801HBM ICH8M
Network :
 - Intel 82566MC Gigabit Network (유선)
 - Intel Wireless WiFi Link 4965AGN (무선)

여태까지, 여러가지 kernel 옵션하고 몇가지 드라이버를 설치했는데,
처음 성공후에는 아직 성공하지 못했다...
계속 커널 패닉 상태로 빠진다.

아놔... 사운드하고 무선만 잡으면 다 좋을텐데... ㅡㅡㅋ

일단 현재 되는 드라이버를 기록해놓고, 나중에 다 성공하면 업데이트 하자.

사용한 해킨 이미지 :
 XxX_x86_10.5.6_Install_Disc_Universal_Final.iso (DDA0229709C2305659760341E1ABAE75)
Optional Kernel :
 - Voodoo 9.5.0.1.0 (Intel/AMD)
Chipset :
 - ICHx Chipset Support
Network :
 - Intel 82566MM
 - intel.iwi4965 (맞는 것 같은데, 정상동작 하지 않네...)
Graphics :
 - NVdarwin 256MB

업데이트1:
사운드는 잡았다.
http://x86osx.com/bbs/view.php?id=soundcard&page=1&sn1=&divpage=1&sn=off&ss=on&sc=on&keyword=alc883&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7
위에 글 대로 했다.
근데 내장된 스피커에서는 나오는데, 이어폰 잭으로는 나오지 않는다...
댄장... 반쯤 된거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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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2 18:39

해킨토시 설치기.... 2

10.5.6 버전으로 설치했다.
이건 조금 삽질을 했지만, 일부는 성공했다.
지금 현재 MAC으로 접속해서 이 글을 쓰고 있는 중이다. ^^

현재 상태...
사운드는 되지 않는다.
네트워크는, 머 지금 이 글을 쓰고 있으니까 되는게 당연하겠지?
NTFS도 잘 읽히고, 연결된 외장 하드도 잘 읽히고...
그 외 다른 하드웨어는 제대로 설치 됬는지 안됬는지는 신경 안쓴다...
왜? 있을 만한건 있으니까... ^^

이제 사운드 드라이버만 잡기만 하면 설치는 100% 완성이라고 본다...
아.. 물론 무선 랜도 잡고 싶긴 하다...
그리고, 키보드 커스텀도 좀 손보고,
화면 구성도 좀 바꾸고,
......
쳇... 할꺼 많네... ㅡㅡㅋ

자... 좀 더 삽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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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2 14:06

해킨토시 첫 설치기...

외장하드가 왔다.
필요한 개인 데이터를 주욱 옮겼다. (거의 60기가... 별루 안되징? ^^)

Kalyway 10.5.2 버전의 해킨을 받았다.
Min님의 블로그에 있는 가이드대로 설치해봤다.
(http://www.ministory.pe.kr/5)

머, 별거 없네...
하라는 대로 하니까 별로 문제되는 것도 없구...
다만 네트워크 안잡히고, 사운드 안잡히고...
딴건 다 괜찮은데, 네트워크 안잡히는게 좀 걸리네...
어짜피 메인은 XP고, 맥은 개인 개발용이라 사운드는 그닥 큰 문제는 아니라서...

이제 10.5.6 버전을 설치해보구,
이래저래 안되면...
자... 이제 삽질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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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4 15:51

해킨토시... 준비중...

슬슬 해킨토시를 준비할 까 생각중이다.
그 시작으로 외장하드를 샀다. (승진 선물로~~ ^^)

일단 내 개인 데이터는 외장하드로 옮길 꺼고,
기본 하드에는 파티션을 나눠서 XP와 앞으로 나와 많이 싸우게 될 해킨토시를 담아둘 예정이다...

근데 왜 느닷없이 MacOS?
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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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15:39

죽다 살아남...

저번 금요일에 진급턱을 낼 겸 회사 회식을 했다.
아주... 죽었다...
강모 과장님께서 소주 3잔을 내리 줘서 고거 마셨더니... 쩝...
그때부터 가기 시작했다...
술은 절대 빨리 먹지 말자...

언젠가 복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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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16:09

준성이 안숙이 결혼식 사진

바부닷컴에서 티스토리로 글 이전중에 우리 결혼식 사진이 있어서 올린당...

오랜만에 보니까 감회가 새롭군... ^^



울 마눌님 졸업식 사진도 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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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9 10:33

좋은 vi 세상

최근에 작업하기 시작한 프로젝트가 eclipse 툴을 사용을 한다.
eclipse툴은 여러가지 플러그 인을 지원하고 예전에 리눅스 시절 사용했던 vi 플러그인이 있다기에
그걸 깔고 점점 vi의 세상에 다시 빠져들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점점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가 힘들어졌다.
아웃룩으로 메일을 쓰다 보면 종종 esc를 눌러서 작성한거 날리기가 일쑤였고,
메모장에서 머 작성하다 보면 'j'나 'k'를 마구 입력하곤 했다...
그래서 기본 텍스트 에디터도 gVim으로 바꿨다...
이제 남은 건 메일...

근데 viEmu라는 걸 찾아냈다!!!!
오홋!!!! Word에도 emulation을 해줘서 이제 내 컴퓨터의 텍스트 편집은 거의 다 vi다.
(지금 현재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이 글을 작성할 때만 빼고...)

멋진 vi 세상...
왠지 vi 편집기와 내 키보트 (해피해킹 프로 2)와 더 어울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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