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일기/Low Tech'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0.09.30 문명5 패러디 동영상
  2. 2010.09.16 IE9 사용기...
  3. 2010.09.07 오호... 트위터와 티스토리 연동이 되네...
  4. 2010.06.10 나로호가 발사됬다...
  5. 2010.03.24 사고싶다....
  6. 2009.11.27 베이비 폰~~
  7. 2009.07.01 Alice.org (앨리스 프로젝트)
  8. 2009.02.19 좋은 vi 세상
  9. 2009.02.12 노트북용 nVidia 그래픽 드라이버 설치기... 2
  10. 2009.02.12 노트북용 nVidia 그래픽 드라이버 설치기... 1
2010.09.30 14:56

문명5 패러디 동영상

문명5가 출시됬다.
"One more turn" (한 턴만 더) 라는 유명한 문구를 남긴 문명시리즈의 최신 판이다.
중독성이 아주 강한 게임이다.
어디서는 마약이라고 까지 부르고, 악마라고 부르며,
아침에 일어나서 문명을 시작해서 자기전에 그만두는게 아니라 문명을 꺼야 잠을 잔다는 그런 게임이다.

이런 패러디 동영상까지 나왔으니...


근데 Facebook에도 문명이 나온단다... 쩝...
차라리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만들어주면 진짜 잘 놀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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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6 16:17

IE9 사용기...

장점
1. 일단 페이지 로딩이 허벌라게 빨라졌다. 아직까지 나온 것들보다 빠른 것 같다.
2. UI가 깔끔해졌다. 쓸데없는 기능들이 다 숨었다.
3. 안되는 은행 사이트가 있다. 이걸 계기로 ActiveX의 사용이 줄어들길...
4. 주소창과 검색창이 하나로 됬다. 결국 UI가 더 간결해졌고, 사용하기가 더 편리하다.

단점
1. 하나은행이 안된다. 언능 고쳐지기를... ㅠ.ㅠ

아직은 사용한지 2시간 밖에 안되서 뭐 할 얘기는 많이 없지만서도.
그래도 당장 봤을 때는 일단 좋아졌다~~~ ㅎㅎㅎ

MS,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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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7 13:53

오호... 트위터와 티스토리 연동이 되네...

이건 그냥 테스트로 해보는건데...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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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0 17:53

나로호가 발사됬다...


5시 1분에 나로호가 발사 됬다는 소식을 들었다.
제발 성공하기를 빈다...

어제 나로호 발사를 중지했었는데,
언론을 보니, 실망, 허탈, 아쉬움 등의 단어들이 나온다.
그럴 수 있다.
스페이스 클럽이니 뭐니 하면서 결국 우주선을 쏘아올린 나라의 하나가 될 수 있으니
발사 연기 되면 허탈하고 아쉬울 수도 있다.

하지만 난 발사 중지를 하는 것을 자랑스러워 한다.
먼저 한번 쏘아올리는데 천문학적인 금액이 든다.
물론 준비하는 데에도 돈이 들지만 전체적으로 본다면 비교적 적은 금액이다.
그런데 행여나 문제가 발생해서 실패를 하게 된다면,
그 돈은 홀랑 까먹는 거다.
또한 시간이다.
발사 중지를 하고, 다시 발사하는데 오늘도 본다면 꼴랑 하루밖에 안걸렸다.
다시 처음부터 발사체를 준비하려면 몇달이 걸린다.
난 오히려 하루만에 다시 준비해서 쏘아 올렸다는 말에 좀 걱정이 된다.
확인에 재확인에 재확인을 거쳐 0.1%의 의심이 없을 때 발사를 해야 되지 않을까?
국민들의 또는 언론의 압박(?)에 못이겨 '거의' 확신하니까 쏘아 올리지 않았으면 한다.
100% 확신해도 무슨 일이 터질지 몰라 실패할 수 있는게 우주 프로그램이다.
그깟 욕좀 먹으면 어떤가.
그 위대한 NASA도 돈처먹는 하마라고 욕먹는 곳인데.

이번 발사는 필히 성공하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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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4 17:26

사고싶다....

HTC Desire...

스펙 :

소식에 따르면 올해 5월에 국내에서도 출시를 한다는데...
나오면 지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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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7 10:24

베이비 폰~~

요즘 T Store 광고가 종종 보인다.
몇몇 어플리케이션이 소개되는데, 그 중에 내 눈에 띄는 것이 하나 있다.
'베이비 폰'이란다.

안그래도 20개월된 우리 아들이 내 핸드폰만 보면 달라구 자꾸 보챈다.
마침 무료 다운로드 행사중이기에 한번 받아봤다.

이거 좀 괜찮은 어플이다.

(사진 출처 : T Store)

12가지 동물의 이미지가 위와 같이 보이고, 0~9, *, #을 누르면 그에 맞는 동물 사진과 울음소리를 낸다.
일단 우리 아들의 시선을 끌기에는 좋다.
예전처럼 버튼을 눌러봤자 비밀번호 물어보는 창만 나오던 것보단 훨 이뻐서 겠지.

근데 이게 다가 아니다.
직접 찍은 사진으로 변경할 수 있다.
물론 다시 원복할 수 있고.
기본 동물 그림이 2개의 그림으로 애니메이션 같은 처리를 해서
직접 찍은 사진을 넣을 때도 두장의 사진을 넣어 애니메이션 효과를 낼 수도 있다.

근데 또 이게 다가 아니다.
동물 울음소리 대신에 직접 녹음을 해서 지정할 수 있다.
나처럼 게으른 아빠가 아니면 엄마 사진 찍고 엄마 목소리 저장해서
개구리 '개굴개굴' 대신에 재원이 엄마가 나오면서 '재원아~' 하게끔 할 수도 있다.
물론 이것도 원복할 수 있다.

베이비 폰 모드로 들어가면 종료버튼을 길게 누르던가
배터리를 빼지 않는 한 이 모드에서 빠져나갈 수 없다.
적어도 그냥 키를 누르는 것으로는...
비밀번호 같은 숫자를 지정하고 #키와 비밀번호를 순차적으로 눌러야 빠져나간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멀티태스킹을 지원하는 폰은
멀티태스킹 키를 막지 않아서 그 키를 통해 빠져나갈 수 있다.
이 키도 막았으면 참 좋았을 텐데...

또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이젠 아들이 핸드폰 가지고 놀 때 진짜 안준다.
예전엔 좀 가지고 놀다가 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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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1 16:09

Alice.org (앨리스 프로젝트)

예전에 "마지막 강의(Last Lecture)" 라는 책으로 알려진 랜디 포시 교수님이 있다.
지금은 암으로 돌아가셨지만, 죽기전 미국 카네기 멜론 대학교에서 컴퓨터 공학부의 교수였다.
그 분이 다른 교수와 손잡고 개발한 프로젝트가 있는데,
이름하여 Alice 라는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쉽게 프로그래밍 세계로 들어올 수 있게 도와주는 툴인데,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보는 방식을 통해 프로그래밍을 조금이나마 배울 수 있게 해주는 툴이다.

www.alice.org로 가면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이미 프로그래밍은 할 줄 알기에 이 툴 자체는 그닥 큰 도움은 없지만,
애니메이션 자체를 만드는 것은 재미있다.
요 재미를 통해 프로그래밍을 살짝 재밌게 할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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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9 10:33

좋은 vi 세상

최근에 작업하기 시작한 프로젝트가 eclipse 툴을 사용을 한다.
eclipse툴은 여러가지 플러그 인을 지원하고 예전에 리눅스 시절 사용했던 vi 플러그인이 있다기에
그걸 깔고 점점 vi의 세상에 다시 빠져들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점점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가 힘들어졌다.
아웃룩으로 메일을 쓰다 보면 종종 esc를 눌러서 작성한거 날리기가 일쑤였고,
메모장에서 머 작성하다 보면 'j'나 'k'를 마구 입력하곤 했다...
그래서 기본 텍스트 에디터도 gVim으로 바꿨다...
이제 남은 건 메일...

근데 viEmu라는 걸 찾아냈다!!!!
오홋!!!! Word에도 emulation을 해줘서 이제 내 컴퓨터의 텍스트 편집은 거의 다 vi다.
(지금 현재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이 글을 작성할 때만 빼고...)

멋진 vi 세상...
왠지 vi 편집기와 내 키보트 (해피해킹 프로 2)와 더 어울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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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14:51

노트북용 nVidia 그래픽 드라이버 설치기... 2

먼저 이 글을 이어가기 전에 배경을 조금 설명해야 이해가 더 빠를 듯 하다.
모든 드라이버에는 설치 설정 파일이 있다.
이를 INF 파일이라고 하는데, 이 파일에 설정이 제대로 되어 있어야 맞는 드라이버가 설치가 된다.
nVidia에서 배포되는 "노트북"용 GeForce 드라이버는 대부분 "_beta"가 붙는데,
이는 이 드라이버에서 INF 파일들이 좀 미비된 상태이다.
즉, 노트북 제조사가 이 드라이버를 받아서 각 노트북에 맞는 설정을 INF에 추가해야 한다.
(아마도 이 과정에서 노트북 제조사가 nVidia에게 돈을 줘야 할 듯... 엘모 회사에서는 돈 없나봐...)
이 INF 파일이 제대로 된 것이 있다면 문제없이 설치가 된다.
이런 INF 파일은 아래에서 얘기하는 "Modded INF"라 부른다.
다음 과정은 정식 드라이버와 "Modded INF"를 다운 받아 설치하는 방법을 설명하겠다.
(좀 쓰다 보니 반말인데 좀 이해해주세용~~ ^^)

먼저 자신의 노트북의 그래픽 카드가 뭔지 알아야 하고, 그에 맞는 최신 드라이버가 뭔지 알아야 한다.
나 같은 경우는 8600M GS 이고 이에 맞는 드라이버는 179.48(2009년 2월 11일 배포)이다.
아마도 최근 노트북이면 대부분 이 드라이버가 맞을 것이다.
만약 모르겠으면 nVidia 사이트에서 찾아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다음은 laptopvideo2go.com 사이트에서 드라이버와 Modded INF를 다운을 받자.
http://www.laptopvideo2go.com/forum/index.php
위 사이트로 가면 17x 또는 18x 드라이버를 선택할 수 있고,
179.48 인 경우는
http://www.laptopvideo2go.com/forum/index.php?showforum=110
요기로 가면 된다.
거기서 OS에 맞는 글 타래로 들어간다.

그럼 상단에
Driver | Modded INF

이런 아이콘들이 있을 텐데, 좌측은 실제 드라이버 (INF 건들지 않은 거)와 우측은 Modded INF를 다운 받을 수 있다.
그럼 먼저 드라이버를 다운 받아서 실행하면 압축을 풀게 된다.
Modded INF를 받으면 ****.INF라는 이름의 파일인데,
이 파일을 위에 압축을 푼 폴더에 복사한다.
아마 덮어 쓸꺼냐고 물어볼텐데, 덮어 쓴다고 하자.

자, 이제 준비가 다 됬다.
"내 컴퓨터" (우클릭) -> 속성 -> 하드웨어 -> 장치관리자 로 들어가서
디스플레이 어댑터안에 그래픽 카드에 우클릭 해서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선택하자.
"아니오, 지금 연결 안함" 선택
"목록 또는 특정 위치에서 설치" 선택
"검색 안 함. 설치할 드라이버를 직접 선택" 선택
"디스크 있음" 버튼 선택
아까 압축을 푼 폴더를 찾아본다. 찾기 창에는 여러 INF가 있는데 아무거나 선택해도 좋다.
확인 하고 다음을 하면 자신의 그래픽 카드의 목록이 나올텐데 선택해서 설치...
그리고 마지막으로 재부팅...
끝!!!!

솔직히 모든 노트북에 제대로 될지는 모르겠다.
내꺼 같은 경우는 한번에 제대로 된 듯 하다...
(적어도 스타크래프트 돌리니까 제대로 되던데... 이제 3D 테스트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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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14:25

노트북용 nVidia 그래픽 드라이버 설치기... 1

최근 사용하는 노트북의 그래픽 드라이버가 업데이트 되었다고 나와서 설치해봤다.
역시나 최신 드라이버라 3D 게임이 훨씬 빨라졌다. (GTA4가 더 재밌군... ^^)
근데 좀 이상한게 윈도우하고 기존 2D 게임(특히 스타크래프트)이 영 이상한 것이다.
드라이버에 뭔가 버그가 있는 것 같아서 이리저리 찾아봤지만, 버그 얘기는 없었다.

그러다가 어찌어찌 알아낸 것이 노트북용 그래픽 드라이버는 일반 데스크톱 드라이버와 다르게
노트북 제조사를 통해서 배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항상 nVidia 사이트에서는 beta 버젼으로 드라이버가 릴리즈되고,
노트북 제조사는 (아마도 nVidia에게 돈을 줘서) 그 드라이버에 맞는 설정을 해야 하는 것 같다.

어느 한 사이트는 이런 사실을 알고 직접 그런 노트북용 그래픽 드라이버의 설정을 맞춰주는 작업을 해줬다.
(얼마나 눈물이 나도록 고마운지...)

그 전까지는 엘모 회사에서는 드라이버 업데이트 해주지 않아서 3D 게임이 느려터졌었고,
직접 nVidia 사이트에서 다운 받아 설치해봐도 영 이상하고...
결국 그 사이트에서 이리저리 알아내서 설치를 하니... 오홋!!!

지금 나와 같은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만약 영어가 된다면)
직접 그 사이트를 가보시는 게 좋을 듯 하다...
laptopvideo2go.com

영어를 모르시는 분은 제가 최대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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