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이 일기/출산전 일기'에 해당되는 글 57건

  1. 2008.02.19 2008.02.19 화요일
  2. 2008.02.18 2008.02.18 월요일
  3. 2008.02.15 2008.02.15 금요일
  4. 2008.02.14 2008.02.14 목요일
  5. 2008.02.11 2008.02.11 월요일
  6. 2008.02.04 2008.02.04 월요일
  7. 2008.01.25 2008.01.25 금요일
  8. 2008.01.21 2008.01.21 월요일
  9. 2008.01.09 2008.01.09 수요일
  10. 2008.01.02 2008.01.02 화요일
2008.02.19 10:02

2008.02.19 화요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리야~~

아빠가 요즘 이러고 논다.
엄마 웃게 해주려구~~ ^^
재밌지? 재밌지?
어여 나와봐... 더 재밌게 해줄께~~ ^^

사랑해 어리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재원이 일기 > 출산전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2.19 화요일  (0) 2008.02.19
2008.02.18 월요일  (0) 2008.02.18
2008.02.15 금요일  (0) 2008.02.15
2008.02.14 목요일  (0) 2008.02.14
2008.02.11 월요일  (0) 2008.02.11
2008.02.04 월요일  (0) 2008.02.04
Trackback 0 Comment 0
2008.02.18 10:01

2008.02.18 월요일

어리야,

우리 어리의 예정일이 하루가 지났구나.
어젠 아빠 친구 진규 삼촌의 딸 옥띵이가 태어났는데.
우리 어리랑 태어나는 예정일이 같았는데,
어리는 좀더 있다가 나올 생각이구나.
너무 오래 있진 말구, 엄마하구 아빠하구 우리 어리를 맞이할 준비는 됬으니까,
언제든지 준비되면 어여 나와서 아빠랑 놀자~~

항상 사랑하구 건강하게 태어나렴~~

사랑한다, 어리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재원이 일기 > 출산전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2.19 화요일  (0) 2008.02.19
2008.02.18 월요일  (0) 2008.02.18
2008.02.15 금요일  (0) 2008.02.15
2008.02.14 목요일  (0) 2008.02.14
2008.02.11 월요일  (0) 2008.02.11
2008.02.04 월요일  (0) 2008.02.04
Trackback 0 Comment 0
2008.02.15 09:59

2008.02.15 금요일

어리야!!!!

드디어 우리집에 피아노가 들어왔다!!! 크핫핫하~
부유층의 집에만(?) 있다는 피아노가 우리 집에도 들어왔다.
우리도 이제 부유층이 되는거야? ㅋㅋㅋ
(대체 누가 그런 얘기를 했을까? ㅋㅋ)

나중에 우리 어리도 피아노 배우자~~ 알찌?

사랑해, 어리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재원이 일기 > 출산전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2.19 화요일  (0) 2008.02.19
2008.02.18 월요일  (0) 2008.02.18
2008.02.15 금요일  (0) 2008.02.15
2008.02.14 목요일  (0) 2008.02.14
2008.02.11 월요일  (0) 2008.02.11
2008.02.04 월요일  (0) 2008.02.04
Trackback 0 Comment 0
2008.02.14 09:58

2008.02.14 목요일

어리야,

오늘 엄마가 병원에 갔다 왔는데, 우리 어리의 머리가 좀 크다네... ㅠ.ㅠ
우짤꼬....
오늘부터라도 엄마랑 아빠랑 열심히 운동할꺼니까,
어리도 어여 나와~~
우리 어리가 자연스럽게 나와야 엄마 아빠도 기쁘지.
괜히 엄마 배 갈라서 억지로 어리를 꺼내면 어리도 기분이 안좋을 것 같어.
엄마 아빠는 밖에서 최선을 다할테니까,
어리도 좀더 노력해서 어여 잘 태어나~~~

사랑한다 어리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재원이 일기 > 출산전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2.18 월요일  (0) 2008.02.18
2008.02.15 금요일  (0) 2008.02.15
2008.02.14 목요일  (0) 2008.02.14
2008.02.11 월요일  (0) 2008.02.11
2008.02.04 월요일  (0) 2008.02.04
2008.01.25 금요일  (0) 2008.01.25
Trackback 0 Comment 0
2008.02.11 09:56

2008.02.11 월요일

어리야,

오늘 또 안타까운 소식을 들려줘야 겠구나.
어제 밤에 우리나라의 국보 1호인 서울의 숭례문이 불에 타서 없어졌데.
600년이나 꿋꿋히 자리를 지켜오던 소중한 보물이었는데,
이제 우리 어리가 이제 그 원래의 모습을 볼 수 없다는게 참으로 안타깝당.
물론 원래 모습과 비슷하게 복원을 하겠지만, 보물 자체가 아니라
똑같이 생긴 모조품이 될꺼란 생각에 참 안타깝다.
그리고 우리 어리가 보물 자체가 아닌 모조품을 보게 되니 더욱 안타깝당.

솔직히 이런점에서 더욱 더 안타까운것 같아.
우리 어리에게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이...
우리나라의 예쁜 모습들을 우리 어리에게 물려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다는게 참으로 미안한 일이구나.
엄마도 우리 어리를 가지고 나서도 쓰레기 하나라도 더 분리수거 해서
조금이라도 깨끗한 우리나라를 지켜가려고 하는게 다 우리 어리를 위해서 하는건데...
아빠도 조금더 노력해야 겠구나.

이제 우리 어리가 태어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한가지 좋은 소식은 정훈이 삼촌 둘째가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새벽에 진통이 오고 있었다고 하는구나.
우리나라 국보 1호가 무너지는 날에 태어난다고 하지만 그래도 기뻐해야 할 일이겠지?

우리 어리도 언능 나왔으면 좋겠다.
건강하게 태어나구,
숭례문아, 잘 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재원이 일기 > 출산전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2.15 금요일  (0) 2008.02.15
2008.02.14 목요일  (0) 2008.02.14
2008.02.11 월요일  (0) 2008.02.11
2008.02.04 월요일  (0) 2008.02.04
2008.01.25 금요일  (0) 2008.01.25
2008.01.21 월요일  (0) 2008.01.21
Trackback 0 Comment 0
2008.02.04 09:54

2008.02.04 월요일

어리야,

이제 우리 어리를 보게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
예정일이 이제 13일 남았당.. ㅋㅋ
점점 어리가 태어날 날이 가까워 지면서 아빠는 슬슬 걱정이 된다.
그래도 아빠가 된 선배들이나 친구들을 보면
다들 격게 되는 일이니 무리없이 할 수 있을 것 같아도
막상 내가 아빠가 된다니 마냥 걱정이다.
아빠가 좀 잘 못해도 이해해주고,
우리 어리가 훌륭한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아빠는 최선을 다할께.
엄마 뱃속에서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고
태어나면 예쁜 모습으로 보자꾸나~~

사랑한다 어리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재원이 일기 > 출산전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2.14 목요일  (0) 2008.02.14
2008.02.11 월요일  (0) 2008.02.11
2008.02.04 월요일  (0) 2008.02.04
2008.01.25 금요일  (0) 2008.01.25
2008.01.21 월요일  (0) 2008.01.21
2008.01.09 수요일  (0) 2008.01.09
Trackback 0 Comment 0
2008.01.25 09:52

2008.01.25 금요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어리 오기 23일 전 *

어리야,
어제 엄마랑 아빠랑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했단다.
이제 아빠가 33년 (미국에 7년 빼고) 살던 대방동에서 봉천동으로 이사했어.
아빠 회사에 가깝고 외가집에도 가까운 곳으로 이사했어.
처음으로 엄마랑 아빠랑 이제 독립해서 사는 곳이야.
여기서 우리 어리를 맞아 들일꺼구.
엄마랑 아빠랑 너무 행복하단다.
아직도 많이 보잘 것 없지만, 이제 우리 세 식구만의 보금자리가 생겼다는게
너무도 기쁘고 행복하다.
언능 나와서 오손도손 행복하게 살자꾸나.

위에 사진은 이사오기 전에 안방에 벽을 이쁘게 붙어서 꾸민거야.
이쁘지?

사랑한다 어리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재원이 일기 > 출산전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2.11 월요일  (0) 2008.02.11
2008.02.04 월요일  (0) 2008.02.04
2008.01.25 금요일  (0) 2008.01.25
2008.01.21 월요일  (0) 2008.01.21
2008.01.09 수요일  (0) 2008.01.09
2008.01.02 화요일  (0) 2008.01.02
Trackback 0 Comment 0
2008.01.21 09:40

2008.01.21 월요일

* 어리 태어나기 전 D-27 일 *

사랑하는 어리야,

요즘 아빠가 너무 정신이 없어서 자주 글을 못썼당.
그래도 나중에 어리가 커서 엄마 아빠가 어리를 가졌을 때 어떻게 지냈는지
알게 해주고 싶어서 기록을 남기는 거니까 꾸준히 잘 쓸께.

저번 주에는 엄마랑 아빠랑 (물론 어리랑) 같이 스키장에 놀러 갔다왔어.
사진이 많은데 설명까지 달려고 하니까 지금 글을 쓰기에는 시간이 별루 없당.
그래서 사진만 주욱 올려놓을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아, 사진 많다, 그치?
위에 있는 사람은 오른쪽부터 막내 이모, 엄마, 아빠, 그리고 어리에겐 당숙이 되겠구나.
아무튼 많이 즐거웠어.
하지만 엄마는 어리를 뱃속에 담고 있어서 많이 놀지 못했지만, 그래도 즐거웠데.
그치만 엄마도 엄청 보드 타고 싶었을꺼야.
나중에 어리 태어나서 많이 크면 모두 같이 보드타러 가자~~

사랑해 어리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재원이 일기 > 출산전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2.04 월요일  (0) 2008.02.04
2008.01.25 금요일  (0) 2008.01.25
2008.01.21 월요일  (0) 2008.01.21
2008.01.09 수요일  (0) 2008.01.09
2008.01.02 화요일  (0) 2008.01.02
2007.12.26 수요일  (0) 2007.12.26
Trackback 0 Comment 0
2008.01.09 09:38

2008.01.09 수요일

* 어리 오기전 39일 *

어리야,

이제 우리 어리가 태어날 날이 40일도 안남았네.
이제 슬슬 어리 맞을 준비를 해야 하는데,
이 전까지는 마냥 기쁘고 즐거웠는데,
이제 아빠도 점점 긴장이 되어 가네.
막상 어리가 태어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것들이 아빠를 걱정하게 만드네.
그래도 우리 어리가 태어나면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우리 어리 보살펴 줄테니까
어리는 걱정하지말고 건강하게 태어나 줘.
엄마하고 아빠는 힘들어도 우리 어리를 사랑하고 보살펴 줄테니까.

사랑해.

ps. 오늘 뉴스에서 이런 글을 봤네. 기록해놓을 만 하네.

-----------------------------------------------------------

독서에 적극적인 부모와 자녀의 독서량에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부모의 학력이 높으면 아이도 책을 많이 읽을까?

중랑구립면목정보도서관 사서 조미아씨가 공공도서관에서 독서교육 문화 강좌를 수강하는 학부모 63명과 수강하지 않는 학부모 5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초등학생 학부모의 자녀 독서활동 개입에 관한 연구'가 재미있다.

독서 강좌를 수강하는 등 책 읽기에 적극적인 부모의 자녀 독서량은 한 주에 5권 이상(26.6%)?한 주에 3~4권(14.1%)?한 주에 1~2권(7.5%)?한 달에 1~2권(2.4%) 순인 반면 독서 강좌를 수강하지 않는 부모의 자녀 독서량은 한 주에 5권 이상(24.2%)?한 주에 1~2권(7.5%)?한 달에 1~2권(6.7%)?한 주에 3~4권(5%) 순으로 '1년간 책을 거의 읽지 않는다'는 아이도 1.7%나 됐다.

자녀에게 읽히고 싶은 책의 종류에도 차이가 났다. 독서 강좌를 수강하는 부모의 경우 동화책 및 문학작품(34.6%)?과학책(6.5%)?역사책(4.6%)?전기문(3.9%)?예술서(2%) 순인 데 비해 수강하지 않는 부모의 경우 동화책 및 문학작품(19%)?역사책(12.4%)?전기문(7.2%)?과학책(5.9%) 순이었다.

부모의 학력은 자녀의 독서량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설문에 응답한 부모의 학력과 자녀 독서량의 상관계수(r)는 '-0.168'로 정(正)관계가 성립하지 않았다. 반면 부모의 연령과 자녀 독서량의 상관계수는 '0.378'로 정관계가 성립, 부모의 연령이 젊을수록 자녀의 독서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미아씨는 "학력보다는 독서에 대한 부모의 관심도와 적극성이 자녀의 독서량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재원이 일기 > 출산전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1.25 금요일  (0) 2008.01.25
2008.01.21 월요일  (0) 2008.01.21
2008.01.09 수요일  (0) 2008.01.09
2008.01.02 화요일  (0) 2008.01.02
2007.12.26 수요일  (0) 2007.12.26
2007.12.24 월요일 (크리스마스 이브)  (2) 2007.12.24
Trackback 0 Comment 0
2008.01.02 09:27

2008.01.02 화요일

어리야,

이제 우리 어리가 태어날 해다!!!
그저께 엄마랑 아빠랑 병원하고 사진 스튜디오 가서
우리 어리가 엄마 뱃속에 있는 사진을 찍었어.
어리가 있는 엄마 뱃속이 얼마나 이쁜지 모르겠어.
아빠가 기회가 되면 모든 사진을 다 올리겠지만,
지금은 몇장만 올릴께.
나중엔 우리 어리 태어나면 모두 모두 올릴꺼다.
온 세상에 알릴꺼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재원이 일기 > 출산전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1.21 월요일  (0) 2008.01.21
2008.01.09 수요일  (0) 2008.01.09
2008.01.02 화요일  (0) 2008.01.02
2007.12.26 수요일  (0) 2007.12.26
2007.12.24 월요일 (크리스마스 이브)  (2) 2007.12.24
2007.12.20 목요일  (0) 2007.12.20
Trackback 0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