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1 09:40

2008.01.21 월요일

* 어리 태어나기 전 D-27 일 *

사랑하는 어리야,

요즘 아빠가 너무 정신이 없어서 자주 글을 못썼당.
그래도 나중에 어리가 커서 엄마 아빠가 어리를 가졌을 때 어떻게 지냈는지
알게 해주고 싶어서 기록을 남기는 거니까 꾸준히 잘 쓸께.

저번 주에는 엄마랑 아빠랑 (물론 어리랑) 같이 스키장에 놀러 갔다왔어.
사진이 많은데 설명까지 달려고 하니까 지금 글을 쓰기에는 시간이 별루 없당.
그래서 사진만 주욱 올려놓을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아, 사진 많다, 그치?
위에 있는 사람은 오른쪽부터 막내 이모, 엄마, 아빠, 그리고 어리에겐 당숙이 되겠구나.
아무튼 많이 즐거웠어.
하지만 엄마는 어리를 뱃속에 담고 있어서 많이 놀지 못했지만, 그래도 즐거웠데.
그치만 엄마도 엄청 보드 타고 싶었을꺼야.
나중에 어리 태어나서 많이 크면 모두 같이 보드타러 가자~~

사랑해 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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