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일기'에 해당되는 글 46건

  1. 2011.07.20 Ogre 3D SDK for MAC 설치
  2. 2011.07.18 Objective-C의 메모리 관리
  3. 2011.07.18 iPhone용 Open 3D Engine
  4. 2011.06.24 오호... 이제 모바일로 글쓰기 가능하네
  5. 2010.12.08 역시 난 블로그 스타일이 아니야...
  6. 2010.09.30 문명5 패러디 동영상
  7. 2010.09.16 IE9 사용기...
  8. 2010.09.07 오호... 트위터와 티스토리 연동이 되네...
  9. 2010.08.23 자는 아이 지킴이 v1.0 (3)
  10. 2010.07.16 푸아그라...
2011.07.20 18:13

Ogre 3D SDK for MAC 설치

준비된 툴
. Xcode 3.2.6
. iPhone 4 (4.2.1)

Ogre SDK 다운받기
. http://www.ogre3d.org/download/sdk
  - OGRE 1.7.3 SDK for iPhone
  - 다운 받고 나면 SDK 폴더가 있는데 이를 원하는 곳에 넣는다.
. Cmake 2.8 설치하기
  - http://www.cmake.org/files/v2.8/
  - cmake-2.8.4-Darwin-universal.dmg 파일 받기
  - 전에는 2.8.0을 다운 받았는데, 아래 SampleBrowser 빌드할 때 자꾸 2.8-4 머시기 머시기가 없다고 함.
  - cmake라는 게 크로스 플랫폼 make 파일 같은거 같은데... 암튼 이걸로 해서 빌드를 성공함.
. SampleBrowser 돌려보기 (Ogre에서 제공하는 샘플 앱)
  - OgreSDK 폴더 안에 OGRE.xcodeproj 을 실행해서 Xcode 실행
  - Build and Run을 실행
     - Simulator에서 돌리는 경우 4.3에서는 죽는 현상이 있었음. 4.2에서 돌려봐야 함
     - Device에서 돌리는 경우 Release로 Build를 해야 codesign이 됨. Debug모드에서는 codesign할 때 오류가 떠서 단말에 설치 안됨.
  - SampleBrowser가 좀 무거운 감이 있고 동작 방식이 앱 안에 있는 포인터를 움직여서 하는 방식이라 좀 불편함.
  - 다만 실제 데모는 성능이 좋게 나옴. 

Ogre 프로젝트 템플릿 설치하기
. http://sourceforge.net/projects/ogre/files/ogre-dependencies-mac/1.7
  - Ogre_iOS_4.3_Dependencies_20110411.dmg 다운
    - 이 안에 iPhoneDependencies라는 폴더가 있는데 이를 OgreSDK안에 넣어야 함! 꼭!
  - Xcode 4 사용자는 "Ogre_Xcode4_Templates_20110616.pkg.zip" 파일을 이용해서 설치
  - Xcode 3 사용자 (저와 같은 케이스) "Ogre_Xcode_Templates_20101211.pkg.zip" 다운 받아 설치
    . 설치 중에 Find Ogre 버튼이 나오는데 이 버튼을 눌러서 OgreSDK를 찾아준다.
  - 마지막으로 가장 까다로운 부분... 잘 따라해야 함. (http://www.tonybhimani.com/ 참조!!! 다만 영문 사이트 임.)
    . 프로젝트 템플릿 파일을 좀 수정해야 함.
    . Teminal로 들어가 다음과 같이 입력
      cd /Library/Application Support/Developer/Shared/Xcode/Project Templates/Ogre/iPhone OS
      cd ___PROJECTNAME___.xcodeproj
      sudo nano project.pbxproj
    . 위와 같이 하면 nano 에디터로 project.pbxproj 파일을 열게 됨. 그럼 다음과 같이 수정
       ctrl-\ [컨트롤 + 백슬래시] 눌러서 search & replace 모드로 진입
       _OGRESDK_ROOT_ 입력 후 엔터
       OgreSDK 폴더 입력 후 엔터 (끝에 / 붙이지 마세요)
       'a' (All) 눌러서 모두 변경
       다음은 323 번째 줄로 이동 (Ctrl+c를 누르면 현재 줄을 볼 수 있음) 
       새로운 줄 만들어서 다음과 같이 입력
       OTHER_LDFLAGS = /usr/lib/libz.dylib;
       335 줄에 가서 위와 같은 라인 입력.
       (http://www.tonybhimani.com/files/2011/07/MacOSX_Xcode_Template_iPhone_OTHER_LDFLAGS_nano.png 참조!)

자! 이러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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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8 10:28

Objective-C의 메모리 관리

어짜피 C다.
그래서 직접 메모리를 접근하는데,
문제가 있을 거라서 Heap을 관리하는 것으로 NSAutoreleasePool이란 걸 쓴다.
여기서 메모리 관리를 하고 종료할 때 한꺼번에 해제해주고.

이 NSAutoreleasePool은 결국 NSObject를 상속받은 클래스에만 관리를 한다.
즉 [alloc] [release] 등을 해줄 수 있는 것들.
그 왜 일반적으로 메모리를 잡을 수 있는 배열 등은 malloc 해줬으면 알아서 delete를 해줄것! (기본 c 개발 상식)

그럼 뭐하러 alloc하고 retain하고 release를 해줄까?
reference counting을 하는건데...
궁극적으로는 메모리를 적게 먹는 앱을 개발한다면 그닥 신경 안써도 될 듯?
앱 종료시에 메모리 해제가 다 되니까...
다만 메모리를 많이 먹는 앱이면 내부 Heap 관리를 해야 하므로,
release를 해서 ref count를 0으로 만들어야 나중에 메모리를 써야 할 때 기존에 사용했던 메모리 영역을
다시 할당해줄 수가 있다.

그니까 알아서 잘 관리하자.

요점... alloc이나 retain을 해줬으면 나중에 필요없을 때는 필히 release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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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8 10:22

iPhone용 Open 3D Engine

. Sio2Engine
  - 사용하기 좀 쉬운 편이란다.
  - 이젠 Open 엔진이 아니네....

. Oolong Engine
  - Low level을 다루어서 더 어렵긴 하지만 상세한 것 까지 제어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 다만 역시 단점은 어렵다는 점... 

 . Ogre
   - http://www.ogre3d.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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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4 17:52

오호... 이제 모바일로 글쓰기 가능하네

나이스~~~
기능 추가해주셔서 고마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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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8 10:27

역시 난 블로그 스타일이 아니야...

일땜에 바쁘던 뭣땜에 바쁘던 일단 신경을 조금이라도 안쓰면
한동안은 까먹고 지낸다.
결국 여기다가도 별 글 없이 시간이 지났네...
기록을 돌아보는 것을 좋아하지만
기록을 하지 않으니 돌아볼게 없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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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30 14:56

문명5 패러디 동영상

문명5가 출시됬다.
"One more turn" (한 턴만 더) 라는 유명한 문구를 남긴 문명시리즈의 최신 판이다.
중독성이 아주 강한 게임이다.
어디서는 마약이라고 까지 부르고, 악마라고 부르며,
아침에 일어나서 문명을 시작해서 자기전에 그만두는게 아니라 문명을 꺼야 잠을 잔다는 그런 게임이다.

이런 패러디 동영상까지 나왔으니...


근데 Facebook에도 문명이 나온단다... 쩝...
차라리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만들어주면 진짜 잘 놀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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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6 16:17

IE9 사용기...

장점
1. 일단 페이지 로딩이 허벌라게 빨라졌다. 아직까지 나온 것들보다 빠른 것 같다.
2. UI가 깔끔해졌다. 쓸데없는 기능들이 다 숨었다.
3. 안되는 은행 사이트가 있다. 이걸 계기로 ActiveX의 사용이 줄어들길...
4. 주소창과 검색창이 하나로 됬다. 결국 UI가 더 간결해졌고, 사용하기가 더 편리하다.

단점
1. 하나은행이 안된다. 언능 고쳐지기를... ㅠ.ㅠ

아직은 사용한지 2시간 밖에 안되서 뭐 할 얘기는 많이 없지만서도.
그래도 당장 봤을 때는 일단 좋아졌다~~~ ㅎㅎㅎ

MS,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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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7 13:53

오호... 트위터와 티스토리 연동이 되네...

이건 그냥 테스트로 해보는건데...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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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3 14:53

자는 아이 지킴이 v1.0

제가 만들어서 올리는 첫 어플입니다.
두 자녀를 둔 아빠로서 좀 필요성이 있어 보여서 만들어봤습니다.

이게 뭘 하는가 하면,
자는 아이 옆에 두면 아이가 울때 입력된 전화번호로 전화를 거는 어플입니다.
아이가 일찍 자는데 사랑하는 와이프와 잠깐 요 밑에 가서 맥주한잔 하고 싶다던지,
친구 가족들과 같이 여행을 갔는데, 아이들은 한 방에서 자고 어른들끼리 늦게까지 놀고 싶을 때,
이럴 때 활용할 수 있는 어플이 되겠습니다.

자는 아이 지킴이 v 1.0 입니다.
조작방법은 비교적 간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메뉴에 도움말이 있으니 그것도 참조하셔도 좋습니다.

사용전:
1. 자는 아기 지킴이를 사용하기 전에 아기 울음소리의 감도를 설정하세요.
2. 소리 감도 슬라이더를 움직이세요.
3. 아기 아이콘을 눌러서 테스트를 시작하세요. 'zzz' 표시가 되어 있으면 테스트 감지모드로 들어간 상태입니다.
4. 전화기를 원하시는 거리에 두세요.
5. 자는 아기 지킴이가 소리를 감지하면 아기 아이콘이 우는 아기로 변합니다.
6. 아이콘을 다시 누르면 감지모드로 돌아갑니다.
7. 최고의 효율을 위해 2번 부터 반복하여 가능한 가장 둔감한 감도로 설정하세요.

사용 방법:
1. 전화번호를 직접 입력하거나 연락처 버튼을 눌러 전화번호를 선택하세요.
2. '지킴이 시작' 버튼을 누르세요.
3. 지킴이 모드가 시작하기 전에 전화기를 조용히 놓아두세요.

알려진 이슈:
1. 전화 수신으로 인해 지킴이가 정지 될 경우에는 문자가 보내지지 않습니다.
2. 특정 기종의 휴대폰에서는 통화 시도후에 바로 돌아오지 않고 통화내역 화면으로 진입합니다. 이럴 때는 지킴이 모드가 다시 실행되지 않습니다.

궁금한 점이나 문제가 있는 경우 답글로 적어주세요.
최대한 빨리 수정해서 올리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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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아이 지킴이 v1.0  (3)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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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10:30

푸아그라...

최근 푸아그라 라는 것을 들은 적이 있어서 이래저래 알아봤다.
세계 3대 음식이라는 것중에 하나라고 할 정도로 그렇게 맛있단다.
재료는 거위 간.
푸아그라 (Foie Gras) 라는 말 자체가 '살찐 간'이란 뜻이다.
근데 이게 많은 이슈가 있다.
생산과정이 너무도 가혹하다는 거다.

푸아그라가 생산되는 방법은 거위 또는 철새 오리 들의 습성에서 비롯된다.
이 새들은 가을에 먼 여행을 하기 위해 평소 먹는 양보다 더 많이 먹는 습성이 있다.
이로 인해 이들의 간이 더 커지고 먹이 없이도 오랫동안 겨울을 날 수가 있는 것이다.
근데 이때 이 간이 참 맛있단다. 진짜 맛있단다.
그래서 자연적인 방법으로는 이 푸아그라를 먹을 수 있는 건 늦은 가을이나 이른 겨울이다.
근데 너무 맛있는 나머지 1년 내내 먹고 싶어서 찾아낸 방법이 강제로 사료를 먹이는 거다.

공식적으로 많은 나라에서는 푸아그라 생산을 금지하고 있고 금지하는 항목은 강제 사료 급여이다.
푸아그라 생산자들은 이 새들은 강제로 사료를 먹이는 것을 생리적으로 거부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비공식적으로 대부분의 푸아그라 생산 과정이 엄청난 학대의 연속이다.

일단 유투브 가서 푸아그라 검색하면 여러 푸아그라 생산과정을 찍은 영상들이 있다.

정말 이거 보면서 기분이 않좋을 수가 없다.
이거 보면서 생각나는 만화가 있다.
피안도라는 만화인데, 어느 섬에 흡혈귀들이 생겼다.
근데 작은 섬이라 사람들은 많지 않고 대부분 흡혈귀로 변하다 보니 사람피가 모자르게 된것이다.
그래서 외부에서 사람들 납치해서 들여온뒤
의자에 묶어놓고 입에다는 관을 연결해서 음식을 강제로 주게 해서 계속 살아있게 한다.
그리고 종종 흡혈귀들이 와서 피를 먹고 가는 거다...
댄장!!!! 이거하고 푸아그라 생산하는 거하고 뭐가 달라?!?!?!
차라리 피안도 보는게 더 마음이 편하다. 가상이니까.
푸아그라는 현실이잖아!!!

그러는 와중에 이런 강의를 발견했다.

요기 View subtitles (↑) 눌러서 Korean 선택하면 한글자막 볼 수 있다.

결국 자연적으로 얻어낸 푸아그라가 진리일 수 있는거다.

이렇든 저렇든 현재 생산해내는 푸아그라가 연간 대략 3만 톤이란다.
거의 3천만 마리의 거위나 오리가 죽어나가는 거고,
이것들도 푸아그라를 생산해내는 새들이지 그 외 암컷이라는 이유로,
또는 생산과정에서 학대로 비롯해서 죽어나는 새들은 더 많다.

푸아그라 먹어보진 않았다.
앞으로도 먹을 생각이 없다.
먹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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