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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8 14:38

2008.02.28 목요일

어리야....

어제부로 어리는 이제 재원이야~~
김 재 원.
한문으로는 金 載 沅.
어때? 맘에 들어?
아빠는 너무 맘에 든다.
재원아~~~
재원아~~~

사랑해 재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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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7 14:37

2008.02.2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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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리가 점점 더 이뻐지고 있다.
어젠 어리 엄마가 가슴 맛사지를 받더니,
어제 밤에 어리가 엄마 젖을 더 잘 먹더라...
정말 더 이쁘더라!!!
그 동안 젖 빨기 힘들어서 잘 못먹어서 그런지
힘이 없어서 잠만 자구 그랬는데,
이제 잘 먹구 잘 크겠당!! ㅋㅋㅋ
어제 사진도 좀 찍었는데 너무 너무 이쁘당!!!! 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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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6 14:21

2008.02.26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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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야,

요즘 아빠가 죽갔당... ㅠ.ㅠ
자꾸 밤에는 잠을 잘 안자네.
어제는 아침까지 잘 안자다가 아침부터 주욱 자고선,
오늘 새벽에도 1시 반쯤에 깨더니 잠을 잘 안자네.
젖을 좀 먹었는데도 이제 손을 많이 타서 그런지
아니면 새벽에 속이 안좋아서 그런지 토하구 잠을 잘 안자네.
3시 반쯤에는 좀 자나 싶더니 금새 깨구,
아빠가 4시까지 좀 잠을 설쳤당...
그래서 미안하지만 할머니하고 엄마한테 우리 어리 맡기구
아빠는 그 새벽에 출근했어.
회사에서 좀 자구 일하려구...

위에 사진은 새벽에 출근할 때 눈이 많이 왔었는데,
이쁜 관경이 많아서 좀 찍은거야...
이쁘지?
나중에 어리 커서 뛰어놀 수 있을 때 이렇게 눈이 내리면
아빠랑 같이 밖에 가서 실컷 놀자~~ ㅋㅋ
그때까지 우리 어리 건강하게 자라다오~~

사랑한다 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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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4 14:16

2008.02.24일 일요일

어리야,

아빠가 주말을 어떻게 보냈는지도 모를 정도로 정신없당.. ㅋㅋㅋ
우리 어리를 24시간 옆에 두고 보살피려니 여간 일이 아니구나...
역시 아빠가 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닌가봐~ ^^

어쩔땐 6~7시간도 푸욱 잘때도 있더니,
1~2시간에 한번씩 젖 달라고 칭얼대기도 하구...
하긴 엄마 젖이 많이 안나와서 배부르게 먹지 못해서 그러지?
근데 엄마가 허리가 많이 아프다구 한당.
어리 낳을 때 허리 통증이 많이 심했었나봐.
이리저리 고민하다가 친할머니 집으로 가기로 했어.
외할머니가 일을 다니시니까 아빠 출근하고 나면 낮에 엄마 혼자서 어리를 보살피려니
몸이 많이 힘들 것 같아서 그래.
외할머니도 같이 보살펴 주려고 많이 노력하셨는데 정말 죄송한 마음이란다.

그래도 우리 어리는 너무 너무 귀엽당... ^^
진짜로 객관적으로 봐도 너무 멋지게 생겼다~~
눈도 잘 떠서 잘생겼고, 아빠를 많이 닮아서 그런지 진짜 잘생겼다!!! 크핫핫하~~
코도 오똑하구 입도 야무지게 생기구~~
어리가 크면 다니엘 헤니가 머리박구 울 정도로 멋지게 키워줄께~~

사랑한다 어리야!!

p.s. 핸드폰으로 더 찍은 사진이 없어서 나중에 디카로 찍은 거 많이 많이 올려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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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2 14:15

2008.02.22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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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야,

이제 어리가 태어난 성애병원에서 퇴원하고 외할머니 집에 간다~~
외할머니가 우리 어리하고 엄마하고 잘 보살펴 주신다고,
엄마 몸조리하러 외할머니 집으로 가는거야.

요 3일간 병원에 있으면서 엄마 아빠는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겠다.
어리에게 엄마 젖 주려고 너무도 노력하는데 엄마 젖이 많이 안나오고
빨기도 힘들어서 많이 짜증이 나는가 보구나.
병원에 있는 동안 엄마가 많이 힘들어서 밤에는 신생아실에 우리 어리를 맡겼는데,
이제는 24시간 우리 어리랑 같이 있게 되는구나!!!

엄마 젖이 많이 안나와서 미안하구,
엄마도 미역국에 할머니께서 젖 많이 나오게 하는 족발도 준비해주신다고 했으니까,
엄마가 그것들 많이 많이 먹어서 우리 어리도 많이 많이 젖 많이 먹게 해줄꺼야.
조금 힘들더라고 기다려 줘~~

사랑한다 어리야!!!

p.s. 위에 사진은 어리 할아버지하고 꼭 닮았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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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0 14:12

2008.02.20 수요일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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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핫핫핫!!!

우리 어리가 태어났어요!!!
따끈따끈한 어리가 이 세상에 태어났어요!!!
너무도 이쁘고 귀엽고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어리야~~
엄마가 어제 저녁부터 진통이 오기 시작하더니,
성애병원에 밤 12시에 가서 8시간 가까이 진통하다가
아침 7시 50분에 우리 어리가 쑤욱 하니 나왔단다..
그것도 3.85kg으로!!!!
많이 힘들었지?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엄마가 걱정하던 유도분만도 하지도 않게 해주고 말야.
이제 엄마 아빠도 많이 힘들겠지만, 그래도 우리 어리 불편하지 않게 열심히 잘 보살펴줄께.
건강하게 자라다오~~

진짜 진짜 사랑한다!!!

p.s. 이제 이름을 지어 줘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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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9 10:02

2008.02.1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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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야~~

아빠가 요즘 이러고 논다.
엄마 웃게 해주려구~~ ^^
재밌지? 재밌지?
어여 나와봐... 더 재밌게 해줄께~~ ^^

사랑해 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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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10:01

2008.02.18 월요일

어리야,

우리 어리의 예정일이 하루가 지났구나.
어젠 아빠 친구 진규 삼촌의 딸 옥띵이가 태어났는데.
우리 어리랑 태어나는 예정일이 같았는데,
어리는 좀더 있다가 나올 생각이구나.
너무 오래 있진 말구, 엄마하구 아빠하구 우리 어리를 맞이할 준비는 됬으니까,
언제든지 준비되면 어여 나와서 아빠랑 놀자~~

항상 사랑하구 건강하게 태어나렴~~

사랑한다, 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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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5 09:59

2008.02.15 금요일

어리야!!!!

드디어 우리집에 피아노가 들어왔다!!! 크핫핫하~
부유층의 집에만(?) 있다는 피아노가 우리 집에도 들어왔다.
우리도 이제 부유층이 되는거야? ㅋㅋㅋ
(대체 누가 그런 얘기를 했을까? ㅋㅋ)

나중에 우리 어리도 피아노 배우자~~ 알찌?

사랑해, 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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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4 09:58

2008.02.14 목요일

어리야,

오늘 엄마가 병원에 갔다 왔는데, 우리 어리의 머리가 좀 크다네... ㅠ.ㅠ
우짤꼬....
오늘부터라도 엄마랑 아빠랑 열심히 운동할꺼니까,
어리도 어여 나와~~
우리 어리가 자연스럽게 나와야 엄마 아빠도 기쁘지.
괜히 엄마 배 갈라서 억지로 어리를 꺼내면 어리도 기분이 안좋을 것 같어.
엄마 아빠는 밖에서 최선을 다할테니까,
어리도 좀더 노력해서 어여 잘 태어나~~~

사랑한다 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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