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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19:32

2007.12.13 목요일

어리야,

요즘에 아빠가 책 읽어주는거 좋아?
밤에 아빠가 책 읽어줄때 춤 많이 추데~
요즘 어리가 힘도 좋아져서 춤출때 크게 움직이더라구.
어리가 건강해 보여서 아빠도 너무 기쁘당.
아빠는 빨리 어리가 보고 싶어서 미치겠당. ㅋㅋ
언능 언능 건강하게 커서 아빠 보러 나와~~

사랑한다 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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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19:30

2007.12.07 금요일

어리야,

오늘 아빠는 서울에서 올해 첫 눈을 봤다.
어리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내린 눈이야.
아빠 회사 근처에서 찍은거란다.
이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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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19:29

2007.12.0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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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어리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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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5 19:28

2007.12.05 수요일

어리야,
어제 아빠 목소리 들으니까 좋았지?
아빠가 돌아왔다!!!! 크하하하하
어제 병원에 가서 우리 어리가 어떻게 생겼을라나 초음파로 봤는데,
아빠하고 쏙 빼닮은 것 같은데~~ ㅋㅋㅋㅋ
저 옆에 있는 사진보다 훨씬 더 컸구 말이야.
근데 TV에서 초음파 자주 하면 않좋다고 하는구나.
그래서 이제 초음파를 될 수 있으면 안하려구.
근데 아빠 엄마의 욕심인지 또 보고 또 보고 싶구나.
그래도 엄마 뱃속에서 나오면 실컷 볼 테니 그때까지 잘 참아 보련다.
어리도 초음파 자주 하면 기분이 좋지 않겠지?

아빠가 어리 사진을 가지고 온다는 것을 깜빡했다.
내일 출근할 때 어리 사진 가져와서 스캔해서 꼭 올려놓을께.
잘생긴 우리 어리 얼굴을 올려놔야지~~~
그나저나 우리 어리는 아들일까 딸일까...
어제 물어본다는 것을 깜빡했지만, 그래도 후회는 안한다.
아들이던 딸이던 아주 멋지고 예쁘게 키울테니까~~

사랑한다 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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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5 19:27

2007.11.15 목요일

어리야,

아빠가 요즘 너무 바빠서 이제서야 일기를 하나 쓴당.
미국에 와서 쉬는 날도 없이 정신없이 일 한다.
어리는 엄마 뱃속에서 잘 지내고 있지?
엄마 말로는 어리가 무럭 무럭 크고 있어서 엄마 배도 무척 커졌다고 하는데,
아빠가 떨어져 있는 동안에 많이 컸겠다.
언능 돌아가서 우리 어리 보구 싶당.
아빠가 돌아가기 전에 우리 어리가 커서 가지고 놀 장난감을 살 시간이라도 있을런가 모르겠다.
우리 어리한테 정말 좋은 것들 해줄 수 있는 거 다 해주고 싶은데...

그래도 지금은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어서 왠지 이번 주말에는 기회가 있을 듯 해.
그때 아빠는 어리 선물 많이 사가지고 가도록 노력할께.
항상 건강하고 엄마 뱃속은 아직 좁지만 그래도 운동 많이 하구 그래~

사랑한다 어리야~~

p.s. 방금전에 우리 어리 태어나는 날까지 남은 날이 몇일인지 계산하는 거 넣어놨는데,
이제 100일도 안남았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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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2 19:25

2007.11.02 금요일

어리야,

아까 엄마한테서 문자가 왔는데, 우리 어리가 700그램이나 된다구 하네.
어이구, 이제 조금만 있으면 1kg이 넘겠네~~
우리 어리가 무럭무럭 자라구 있구나.
아빠는 정말 정말 기쁘당~~~~ ㅋㅋㅋ
어리가 잘 자라구 있다니까, 아빠가 일할 힘이 난당~~
앗싸~~~~~~

사랑해 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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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8 19:24

2007.10.28 일요일

어리야,

여기 미국은 토요일인데 아빠는 회사에 나와서 일하고 있당.
호텔에도 오늘 아침 6시에 들어갔어.
지금은 완전히 한국 시간에 맞춰 움직이는 거징... ㅠ.ㅠ
처음 출장 나왔을때보다 더 힘들게 일하는 것 같어.
어리 엄마하고 어리하고 옆에 있으면 참 힘이 날텐데,
옆에 없어서 아빠가 더 힘든 것 같아.

우리 어리는 아빠가 여기 미국에 와 있는 동안에도 열심히 무럭무럭 크고 있겠지?
아빠가 돌아가면 어리는 엄청 많이 커 있겠다. ㅎㅎㅎ
엄마 배가 진짜 배불뚝이가 되겠네.
항상 건강하고 엄마하고 재밌게 놀구.
사랑한다 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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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4 19:23

2007.10.24 수요일

어리야,

아빠당... 어제 아빠 목소리 전화로 들었어?
아빠가 옆에서 어리한테 아빠 목소리 못 들려줘서 미안해.
지금은 미국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거든.
아무래도 이번 출장은 많이 길어질 것 같어.
아빠가 돌아가면 많이 커 있겠네.
엄마 배도 아주 많이 불러 있을 꺼구.
아, 그리고 그저께 큰엄마가 둘째를 낳았다구 하네.
에궁, 언능 전화해서 축하한다구 얘기해야 하는뎅.. ㅋㅋ
글고보니 할머니 할아버지 한테두 전화 아직도 못하구 있었네. 쩝...
아빠도 나쁜 아들인가보당.. ㅋㅋㅋ
아빠가 모범이 되어야 우리 어리도 아빠를 보구 배울텐데.

어리야, 아빠는 여기 미국에서 열심히 일해서 돈 많이 벌어올테니까
어리는 엄마 뱃속에서 건강히 자라구 아빠 돌아가면 아빠 목소리 많이
들려줄테니까 조금만 기다려~

사랑한다 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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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19:20

2007.10.18 목요일

어리야,

어제 엄마하고 아빠하고 대학로에 있는 틴틴홀이라는 곳에 가서 "휴먼코메디"라는 공연을 봤어.
정말로 아주 재밌게 본 공연이었어.
보는 100분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공연이었단다.
진짜 왕팬이 될 것 같은 기분이란다.. ㅋ
마지막에 같이 사진 찍을 때 우리 어리가 엄마 뱃속에 있다는 것을 알려줬을 땐
배우들도 같이 기뻐해줬단다.
그리고 우리 어리도 재밌었는지 계속 엄마 배를 툭툭 찼다구 하더라구.

나중에 우리 어리가 태어나서 같이 걸어다니고 말도 배우고 하면
엄마랑 같이 셋이서 공연도 자주 보러 다니구 그러자.
함께 웃으면 행복함은 더욱 배로 늘어날테니까~~

사랑한다 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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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7 19:19

2007.10.17 화요일

어리야,

요즘 아빠가 어리한테 동화 읽어주고 있는데 어때? 좋아?
태담으로 읽어주는 탈무드 책인데 좋은 책인것 같아.
그저께 밤에는 우리 어리한테 '안식이라는 향료'라는 글을 읽어줬고,
어제밤에는 제목은 기억이 안나지만 웃음에 관한 얘기였었지.

'안식이라는 향료'라는 글은 물질적인 풍요로움 보다는
마음의 풍요로움이 더 소중하다는 얘기였지.
어리도 물질을 따라다니기 보단 마음의 행복을 찾아다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해.
결국 물질이 가져다 주는 행복 보다는 마음이 가져다 주는 행복이 더 소중하니까.
어제 읽은 글에서는 웃음의 중요성을 얘기한건데,
이것도 결국은 물질을 제공해주는 사람보다 웃음을 주는 행복을 주는 사람이
더 가치가 있다는 얘기지.
언제까지나 행복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어리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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