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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16:10

2008.06.13 금요일

미국 시간 6월 12일...

재원아,

우리 재원이가 뒤집었다면서!!!
아웅!!! 아빠가 돌아갈 때까지 참으로 했잖앙!!! 아웅 아웅 아웅!!!!
우리 재원이가 뒤집는거 봤어야 하는데!!!! 아웅 아웅 아웅!!!!

엄마는 잘 보살피고 있는거지?
엄마 옆에서 지금처럼 엄마 재밌게 해주고.
엄마 심심하지 않게 잘 놀아주고, 알았지?

사랑한다 재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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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0 15:53

2008.06.10 화요일 (100일 사진)

지금 미국 시간은 6월 9일...

재원아,

아빠가 미국에 왔당.
재원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오랫동안 떨어져 있게 되네.
벌써부터 우리 재원이가 너무 너무 보고 싶당.
물론 엄마도 너무 보고 싶구.
아빠는 여기서 열심히 일해서 한국에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께.
아빠 없는 동안 엄마 잘 보살피구, 항상 건강하구~

사랑한다 재원아.

p.s. 우리 재원이 100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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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2 15:49

2008.06.02 월요일 (까르르~)

재원아,

그저께가 우리 재원이 100일 이었지?
축하해!!! ㅎㅎㅎㅎ

저번주 토요일에 아빠랑 엄마랑 같이 놀았는데, 그때 우리 재원이 너무 너무 잘 웃더라.
자.. 함 봐바~~ ㅋㅋ

(부제 : 100일의 Show - '내일은 뒤집어 볼까?')

엄마랑 아빠랑 너무 많이 웃었당.. ㅎㅎㅎ

정말 잘 커줘서 고맙고, 이렇게 엄마 아빠 행복하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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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8 15:48

2008.05.28 수요일

재원아,

요즘 아빠의 일기가 좀 뜸하징?
아무래도 좀더 시간이 지나면 더 뜸해질 것 같지만,
그래도 꾸준히 써 가도록 할께.

어제는 아빠가 예비군 훈련이 있어서 산을 좀 걸었더니 많이 피곤했나봐.
어젠 우리 재원이 재워주지 못하고 엄마가 고생을 좀 했네.
엄마한테 많이 미안하더라구.
오늘은 좀 잘 해야겠당... ㅋㅋㅋ

요즘 아빠가 씨앗 심기에 좀 빠졌당. ㅋㅋ
오늘도 채송화 씨앗을 몇개 더 심어봤어.
요플레 용기에 말이지. ㅋㅋ
잘 자라려나 모르겠네.
전에는 캔으로 나오는 방울 토마토를 키워봤는데, 아빠가 실수로 다 죽게 만들었어.
그래서 그 캔에다가 채송화 씨앗을 심었었는데,
지금은 4가닥의 싹이 터있어.
계속 잘 가구고 관리해야지. 그럼 이쁜 꽃들이 피어날꺼야.
오늘 심은 씨앗도 잘 자랐으면 좋겠다.
다만 걱정이 다음 주말에 출장을 가니까 얘네들을 돌봐줄 사람이 없는데, 찾아봐야 겠다.
출장때문에 다른 씨앗도 하나 있는데 아직 갸는 안심었어.
출장 갔다오구 나서 심어야지. ㅋㅋ

우리 재원이 만큼이나 잘 자랐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재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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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9 15:47

2008.05.19 월요일

재원아,

저번주에는 아빠가 일기를 하나도 안썼넹... 쩝.. 먄~~ ^^

저번 금요일에 엄마가 밸리댄스 공연했당.
그땐 우리 재원이는 외할머니랑 같이 있었는데,
다음에 엄마가 또 공연하게 되면 그땐 같이 가자.
음악소리가 너무 커서 우리 재원이가 싫어할까봐 같이 안간거야.
내년에는 괜찮을꺼야.
아빠가 언능 동영상 작업해서 엄마 공연한거 녹화해놓은거 여기다가 올려놓을께~ ㅋㅋ

요즘엔 아빠 엄마가 좀더 편하당. 이제 100일까지 10일 남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처음 재우기는 좀 시간이 걸려도, 한번 자면 잘 자데.
내려 놓아도 깨지 않고 말이지.
그래서 그런지 어제는 거의 하루종일 먹구 자구 했당. 재원이가 잘 자줘서.
근데 어제 재밌는 일 있었당.
재원이가 울때는 다리를 쭉 뻗는데,
어제 재원이가 울때 아빠가 한쪽 손으로만 재원이 잡아서 새웠거든.
그리구 엄마한테 '어, 재원이 섰다!' 하니까 엄마 눈이 엄청 커지면서 놀래더라구. ㅋㅋㅋ
재원이하고 아빠하구 엄마 속였당... ㅋㅋㅋ

아참, 토요일에는 저녁에 아빠하구 같이 있었는데 어땠어?
아빠가 우리 재원이 잘 봐줬징? ㅋㅋㅋ
근데 재원이하고 단 둘이 있어보면서 느낀건데, 엄마는 평일에 우리 재원이 혼자 보면서 얼마나 힘들까.
집안일도 같이 해봤는데, 정말 힘들더라.
집안일 하랴, 재원이도 같이 보랴...
정말 힘들데... 아빠도 집에 가면 집안일 잘 도와줘야 겠더라.
빨래는 줄지도 않지, 설거지는 매번 쌓이지, 청소하고 나면 또 어질러져 있지...
해도 해도 끝이 안보이고 해도 그때 뿐이더라구.
아빠야 회사에서 일하지만, 엄마는 매일 같이 같은 일의 반복이니 얼마나 지루하고 힘들겠냥...
나중에 우리 재원이도 크면 엄마한테 잘해라~~ ㅋㅋ

사랑한다 재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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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9 15:46

2008.05.09 금요일

재원아,

아빠가 채송화 씨가 생겨서 오늘 채송화 씨를 심었당...
이번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여태까지 완전히 성공한 적이 한번도 없당.. ㅠ.ㅠ
이번에는 기필코 성공해서 예쁜 꽃을 피워봐야 겠당. ㅋㅋ

그나저나 요즘엔 우리 재원이가 너무 잘자서 엄마 아빠가 좀 편하당.
재우기 전까진 좀 안아서 재워야 하지만,
그래도 이제 밤에는 한번 자면 적어도 4~6시간 정도 자는 것 같으니 좀더 편하네.
이제 슬슬 우리 재원이도 밤에 자는 패턴이 만들어지는 것 같아.
그래서 더 이쁜거 있징... 캬캬캬
이제 슬슬 뒤집고 기어 댕기고 앉고 걸어댕기는 것만 남았넹~~ ^^

사랑한다 재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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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8 15:45

2008.05.08 목요일 (50일 사진)

재원아,

저번주에 우리 재원이 50일 사진 찍었지? (물론 70일때 찍었지만.. ㅋㅋ)
자, 아빠가 우리 재원이 사진 올려줄께~~
너무 너무 이쁘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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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7 15:43

2008.05.07 수요일

재원아,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
오늘은 엄마 아빠가 결혼한지 딱 2년이 되는 날이야.
딱 2년 전에 엄마 아빠가 결혼을 해서 우리 재원이가 태어난거야.
오늘은 아빠가 엄마한테 뭔가 해줘야 하는데... 뭘 해줘야 하나...
우리 재원이 키우느라 정신이 없어서 준비도 못했는데... 쩝...

그나저나 요즘 우리 재원이 재울때 아빠가 애기띠 해서 재원이 안아서 밖에서 산책하면서 재운다.
근데 신기한거는 아빠가 내리막길을 내려갈 때 재원이가 더 편하게 느껴지나봐.
막 낑낑 대더라도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조용해 지더라구.
그래서 요즘 아빠가 밤에 재원이 안고 언덕을 오르락 내리락 하구 있당...
자연스럽게 운동이 되는거지... ㅋㅋㅋ

빨리 재원이 100일이 왔으면 좋겠당...

사랑한다 재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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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6 15:36

2008.05.06 화요일

재원아,

어제는 어린이 날이었고, 오늘은 재원이가 태어난지 77일 되는 날이란다. 7땡! 7땡!
아빠가 5일동안 휴일이라서 우리 재원이를 볼 수 있는 날이 참 많았징. ㅋㅋ

휴일 첫 날인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이라구 해서 일하는 사람들을 쉬게 해주는 날이거든.
이날 재원이랑 엄마랑 아빠랑 같이 과천에 있는 경마공원에 갔었어.
날씨도 너무 좋고 공원도 잘 꾸며져 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
나중에 재원이가 더 커서 막 뛰어놀 때쯤 되면 다시 한번 가보고 싶네.
그땐 재원이랑 막 뛰면서 같이 놀아줄께~


출발 전에 재원이에게 안경 놀이 (물론 안경알은 뺐지롱~)


처음으로 유모차 타구 출발!! (나중에 유모차는 그냥 짐수레가 됬다는... 쿨럭..)


지하철 역에서...


공원 입구 앞에서...


가족공원 입구...




표정 봐라~~ ㅋㅋ




엄마랑 돗자리 깔고 놀기~~

그리고 5월 2일에는 재원이 50일 사진 (뭐, 70일 지나서 찍었으니 70일 사진이라구 해야 하나?) 찍으러 갔었어.
아빠가 거기서 찍은 사진을 안가져와서 지금은 못올리지만 내일 꼭 올릴께.
너무 너무 이쁘게 나온거 있지.. ㅋㅋㅋ
거기 갔다가 재원이 예방접종 하려구 병원에 갔는데, 거기서 어린이 날이라 그런지 풍선도 만들어주고
어린 형아 누나들에게 그림도 그려주고 그러더라.
우리 재원이도 풍선 받았는데 너무 너무 귀여워~~ ㅋㅋ


ㅋㅋ 마지막 사진의 표정이 압권이당.. ㅋㅋ

그리고 5월 3일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큰아빠, 큰엄마, 그리고 성원이 누나하고 성윤이 형하구 우리집에 와서
같이 저녁식사 했어. 곧 어린이 날이라 엄마가 성원이 누나한테 옷 사줬는데, 너무 이쁜거 있지...


표정도 예술이다~~ ㅋㅋㅋ

마지막으로 어제는 어린이 날이었지만, 딱히 어디 갈데도 없었구 그래서 그냥 집에 있었는데,
우리 재원이가 이제 제법 머리를 잘 들더라구.
이제 조금만 있으면 우리 재원이도 뒤집기를 잘 할 것 같아~~ ㅋㅋ


역뒤집기(?) 동영상... 마지막에 돌아 눕는 모습이 너무 자연스러운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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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15:13

2008.04.28 월요일

재원아,

우리 재원이가 점점 이제 100일이 한달 남았구나.
근데 언제 잠은 제때 잘까나...
재원이가 패턴을 찾을 날은 아직도 멀었나? ㅡㅡㅋ
그래도 요즘 재원이가 옹알이도 잘 하구, 웃기도 잘하구 그래서 너무 너무 이쁘당...
엎어놔도 슬슬 머리를 들기도 하는데, 아직은 많이 못 드네.
민채는 벌써 잘 들던데.
역시 여자애라 빠른건가?
우리 재원이도 아직은 못들어도 괜찮아. 좀 늦으면 어때?
어짜피 다 크면 똑같은데, 그치? ㅋㅋ
자, 우리 재원이 사진하구 동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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