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2 14:33

2008.03.12 수요일

어제 밤에는 우리 재원이가 잘 잔것 같다.
12시 좀 지나서 엄마 젖 먹구선 바로 잠들더니,
조용히 잠을 잔 것 같다.
(아니면 아빠가 너무 피곤해서 우리 재원이가 칭얼대는 소리를 듣지 못했던가...)
울길래 깼더니 4시 반... 딱 젖 먹어야 할 시간...
어제 밤에는 얼마나 고마웠던지... ㅋㅋㅋ
고맙다, 재원아!!!

자, 써비스로~~
우리 재원이의 썩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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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하하하....
우리 아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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