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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2 14:51

2008.04.02 수요일

재원아~~

어제 아빠랑만 같이 2시간 정도 노니까 어때?
재밌었징? ㅋㅋㅋㅋ
엄마가 이제 다시 밸리댄스하러 나가거든...
엄마도 몸 관리하구 그래야 하니까.
근데 진짜 우리 재원이 엄마가 너무 대단하게 느껴지네.
아빠는 재원이랑 약 2시간 같이 시간을 보냈는데 어찌나 힘들던지.
근데 엄마는 하루종일 재원이를 혼자서 돌보려니 얼마나 힘들까나... ㅠ.ㅠ
엄마랑 같이 있을 때 엄마 너무 힘들게 하지 말구~~

사랑한다 재원아

p.s. 그간 디카로 찍은 사진들 올려보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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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각도 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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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찍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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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2:8 가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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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이랑 재원이... 가영이가 진짜 잘 안아주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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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과자를 먹으려는 재원이... (저 과자는 아빠가 먹었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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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따라해봤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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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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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재원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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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이의 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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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버~~~~~ 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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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2 14:33

2008.03.12 수요일

어제 밤에는 우리 재원이가 잘 잔것 같다.
12시 좀 지나서 엄마 젖 먹구선 바로 잠들더니,
조용히 잠을 잔 것 같다.
(아니면 아빠가 너무 피곤해서 우리 재원이가 칭얼대는 소리를 듣지 못했던가...)
울길래 깼더니 4시 반... 딱 젖 먹어야 할 시간...
어제 밤에는 얼마나 고마웠던지... ㅋㅋㅋ
고맙다, 재원아!!!

자, 써비스로~~
우리 재원이의 썩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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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하하하....
우리 아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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