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5 14:43

2008.03.25 화요일

재원아...

요즘 점점 땡깡이 심해지는구나.
엄마 젖이 좀 모자르니?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재원이가 좀 먹구 쉴 때
우리가 다 먹은 줄 알고 그냥 떼어 놨다가 더 땡깡을 부리는게 아닌가 싶다.
엄마가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구나...
요즘 계속 팔 다리가 아프다고 하니,
재원이도 한번 먹을 때 주욱 먹어주면 좋을텐데.. ㅋㅋ
그나저나 요즘 먹는 양이 늘었나보다.
80~90 ml 먹은 걸로는 양이 안차나봐...
담부턴 훨씬 더 많이 먹여줄께. ㅋㅋㅋ

사랑한다 재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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